
" 아아, 새로 오신 분인가요? 만나서 반갑습니다. "
이름 : 오르텔 아이제르
별명 : 텔, 테리(라고 부르면 부끄러워함)
나이 : 32살
생일 : 1/30 [ 탄생화 : 매쉬메리골드 ]
= 꽃말 : 반드시 오고야 말 행복 =
직업 : ???
키 : 198cm
좋아하는 것 : 이클립스 존, 독서
싫어하는 것 : 스펙트라 (부모님 제외)
취미 : 독서, 음악 감상
특기 : 나무에 올라가기, 글쓰기
약점 : 외모
가족관계 : 부모님
[ 오르텔은 스펙트라 사이에서 태어난 이클립서이다. 그의 부모는 오르텔이 성년식을 치르자마자 집에서 나왔다. 주변에 눈초리 때문에 그를 미워했지만 사실은 하나뿐인 아들을 걱정하고 있다고 한다. ]
이미지 컬러 : BLACK
-성격
나긋나긋하고 여유로운 성격을 지니고 있다. 매번 방긋방긋 웃고 있으며 어딘가 호구 같아 보이지만 그렇지도 않다.
-외관
전형적인 이클립서로, 흑발에 머리를 왼쪽으로 넘기고 있다. 이클립서 중에서도 특이하게 오드아이다. 짙은 눈썹과 보조개가 돋보인다. 매번 정장을 입고 있으며 항상 은색 시계를 차고 있다.
관계 :
율 : " 자존감이 너무 낮은것만 빼면 정말 장점 밖에 없는 친구라고 생각합니다.
그리고 놀리는 게 재밌는 친구죠, 그래도 싫을 떈 싫다고 꼭 말해주십시오- "
마야 : " 이클립스 존에 이렇게까지 어린 친구가 온 건 처음입니다, 착하고 다정한 친구가 와 이클립스 존이 한층
더 밝아진 것 같습니다! 조만간 인형을 더 들여와야겠군요."
레이 : " 나이에 비해 많이 어른스러운 친구입니다, 마야와 함께 잘 적응해나가는 것이 보기 좋습니다.
그리고 벌레를 잘 잡아주시더군요... 정말 감사한 분입니다. "
브룩스 : " 나이 차가 그렇게 나진 않지만 굉장히 아버지같은 분이십니다. 아! 나이 때문이 아니라, 성격을 말한겁니다...! 아무튼, 그래서 무심코 편하게 대할 때가 있습니다만... 싫다면 꼭 말해주십시오! "
아도라 : " 아무래도 아도라씨는 성격이 센 편이죠, 하지만 아이가 있는 곳에서 욕설은 삼가해주십시오...!(ㅠㅠ) 친해지면 조금 친절해지시겠죠? (친해질 수 있다면요...)
특징 :
- 항상 이클립스존 구석구석에서 발견된다.
- 상대가 누구든 언제나 경어체를 사용한다.
- 집 밖을 자주 나오지만 이클립스 존에서는 잘 나오지 않는다.
- 풀밭에 누워 책을 읽는게 취미다.
[ 그러다 벌레가 나오면 비명을 지르며 도망친다. ]
- 보이는 것과 다르게 가끔 모자라게 굴때가 있다.
[ 진짜 모자라다는 것은 아니다... ]
- 사람들 눈을 바라보는 것을 좋아한다.
- 이클립스 존의 #$@이다.
= THEME SONG =
FREAK SHOW
https://youtu.be/2jwj9wVx3mg?si=OSpSsQIlmd0_2eSU